신호등의 색은 빨간색, 주황색, 초록색 입니다. 언제부터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알아 보겠습니다.
유래
- 1860 년대 영국에선 자동차, 마차, 기차, 자전거 등 복잡하게 운행 하여 사고가 빈번 하였습니다, 이에 기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빨간색(정지), 초록색(주의) 으로 표시 하였습니다.
- 1900 년대 가렛모건이 자동차와 마차의 추돌 목격후 신호등의 발명을 결심
- 1920 년대 현재의 신호등 색깔의 의미로 굳혀졌습니다.
색의 의미
- 빨간색 눈에 잘보이고 자극적인 색으로 정지의 의미를 지닙니다.
- 주황색 처음엔 하얀색으로 사용하였으나 빨간색의 깨진 신호등을 하얀색으로 착각하여 사고가 발생하여 주황색으로 변경
- 초록색 안정을 주는 색으로 진행 하라는 의미 입니다
이상으로 신호등의 색이 어떻게 정해 졌는지 알아 보았습니다. 신호를 잘지켜 안전하게 다녀야 겠습니다.